담마 코리아 위빳사나 센터

담마 코리아 위빳사나 명상 센터는 아름다운 전통 한옥으로 유명한 관광도시인 전주에서 동쪽으로 30km 떨어진 작은 마을에 있습니다. 센터에서 여러 주요 도시까지 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서울 250 km
  • 부산 226 km
  • 대전 110 km
  • 진안 9km
     


새 담마홀 건축 프로젝트

2013년, 많은 구수련생분들의 도움으로 담마 코리아 이사회는 마침내 진안 근처의 오래된 학교를 구입하여 한국에서 사야지 우 바 킨의 전통을 따르는 최초의 위빳사나 센터를 만들었습니다. 장소를 구입한 비용의 대부분은 구수련생분들의 무이자, 저이자 대출로 충당했고 그들의 기부금 덕분에 대출금 일부는 갚았지만 아직 1억6천만원의 빚이 남아있습니다.

그후로 명상센터가 차츰 자리를 잡으면서 담마 코리아에서 위빳사나 코스를 하려는 수요가 계속 늘어, 이제는 신청한 코스에 자리를 얻지 못해 대기자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제 이 센터를 이상적인 명상 센터로 개발할 때가 무르익은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서 담마 코리아 이사회는 늘어나는 학생들을 수용하고 그와 동시에 기존 환경에서 센터의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담마홀을 지으려고 준비중입니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영상이 재생됩니다)


위빳사나 센터에서 가장 중요한 곳은 담마홀입니다. 수련생들은 담마홀에서 위빳사나 수행법을 배우고 대부분의 시간을 이곳에서 진지하게 명상하며 보냅니다.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을 만들고, 외부에서 오는 방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 명상홀은 좋은 자재로 만들어야 하고 단열이 제대로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조용하고 너무 춥거나 너무 더워서도 안됩니다.
게다가, 명상을 위한 이상적인 조건을 만들기 위해 초기 계획은 수련생들이 명상할 수 있는 개인용 독실을 몇 개 지을 예정이고 그 독실은 담마홀과 붙어있습니다.   
 

붓다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은 담마를 깊이 수행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았습니다. 자연 동굴이나 명상을 위해 특별히 지은 작은 움막 같은 곳입니다. 고대부터 명상 센터들은 학생들이 조용하고 호젓한 곳에서 명상을 수행할 수 있는 명상용 독실을 제공했습니다.  사야지 우 바 킨 님은 수련생들이 수행을 깊게 할 수 있는 명상용 독실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독실을 명상 센터에서 꼭 필요한 부분으로 보았고, 수련생들이 배운 것을 홀로 수행하고 명상을 더 깊이 할 수 있게 했습니다. 

수련생들이 더 깊이 수행함에 따라 20일 이상의 장기 코스를 가고 싶어할 것입니다. 새로운 담마홀과 명상용 독실을 지으면 담마 코리아는 장기 코스를 열기 위해 적합한 센터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장기 코스 시설이 부족한 이웃 나라의 수련생들도 이곳에서 장기 코스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입니다.

 

 

계획

1. 수련생 82명, 봉사자 16명, 36개의 독실, 개인 면담실, 작은 홀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담마홀을 짓습니다.
2. 기존의 담마홀을 18개의 방이 있는 여자 숙소로 변경합니다. 그래서 전체 숙소는 여학생 45명, 남학생 26명을 수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동쪽 문 인근에 있는 250 평의 논을 구입해 주차장과 장기 봉사자를 위한 거주공간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주차장은 산책로가 될 것입니다.)


논의중인 다른 계획들

  • AT 선생님을 위한 새로운 숙소

센터 발전 일정표

- 2013년에 진안 센터 코스 부지를 리모델링했고 그해에 코스를 열었습니다.

- 2016년 봄, 식당을 증축했고 2017년 가을 숙소 건물을 페인트칠했습니다

- 2017년 봄부터 시작한 일의 진행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마스터 플랜 위원회는 센터의 미래 발전을 위해 새로운 담마홀 건립에 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 건축가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구수련생 건축가의 도움으로 기본 계획을 완료했습니다.

- 2018년 11월, 새로운 담마홀을 완공했습니다

 


정원가꾸기 프로젝트

새로운 담마홀의 공사가 끝나고, 정원을 가꾸어서 명상 센터를 쾌적하고 아름답게 꾸미는 것이 필요한 때가 왔습니다. 나무, 관목, 꽃을 심어 정원을 가꾸면 학생들은 쾌적하고 평화롭게 느낄 것이고, 담마로부터 더욱 더 많은 이로움을 얻을 것입니다. 
구수련생분은 크거나 작은 나무, 산책로를 따라 심을 관목, 꽃을 기부할 수 있습니다.
1차 식재는 2019년 4월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위의 프로젝트들을 위해 구수련생 분은
아래 버튼을 눌러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구수련생 사이트 로그인 비밀번호를 모르시는 분은
이메일(info@korea.dhamma.org)이나, 전화(010-5855-9779)로 문의주세요